⏰ 어쨌거나 움직이는 시곗바늘안녕 creskim / 2021년 04월 14일 외국어는 만날 때와 헤어질 때 인사말이 나뉘어 있지. 만남과 작별의 감정은 분명 다르니까. 하지만 한국어는 둘 다 ‘안녕’이야. 비록 인사 […]
⏰ 어쨌거나 움직이는 시곗바늘별똥별 creskim / 2021년 04월 13일 내게 아주 먼 거리를 볼 수 있는 능력이 생겼다. 그러자 사람들의 바보 같은 행동을 하나 알게 됐다. 그것은 바로 수명이
⏰ 어쨌거나 움직이는 시곗바늘달리는 기차 위에 중립은 없다 creskim / 2021년 04월 13일 ‘달리는 기차 위에 중립은 없다’라는 말이 있다. 어떠한 흐름 속에서 의견을 내지 않는다면 그 흐름에 동의하는 것과 같다는 말이다. 뚜렷한
✍️ 끄적끄적, 🌌 우주 여행기아름다운 지구 creskim / 2021년 04월 12일 여기 한 소년이 있습니다. 무언가를 찾는 듯 주위를 둘러보며, 때로는 바닥을 헤집고, 정처 없이 앞으로 나아갑니다. 아니, 뒤로 가는 걸까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