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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리는 기차 위에 중립은 없다

‘달리는 기차 위에 중립은 없다’라는 말이 있다. 어떠한 흐름 속에서 의견을 내지 않는다면 그 흐름에 동의하는 것과 같다는 말이다. 뚜렷한 주관과 신념이 없다는 것은 종종 위험을 수반한다.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와중에 다른 사원 한 명이 탕수육에 소스를 부었다. 아, 달리는 기차 위에 중립은 없구나.

Published in⏰ 어쨌거나 움직이는 시곗바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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